예산사과와인
충남 예산군 고덕면 대몽로 107-25
대표 제품 (9)
추사 블루베리 와인
과실주루비빛 블루베리가 잔 안에서 춤추듯 깊은 보라색을 연출한다. 예산의 친환경 블루베리를 오직 자연발효로 빚어내어, 첫 모금에서 달콤함이 입안을 감싸고 부드러운 산미가 뒤따른다. 바닐라 판나코타나 다크 초콜릿 무스와 함께하면 과실의 농축된 풍미가 더욱 깊어진다. 여운에 남는 베리의 잔향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추사 애플와인
과실주맑은 수정처럼 투명한 액체에서 피어오르는 사과 발효향이 감각을 깨운다. 한 달간의 저온발효와 1년 이상 숙성을 거쳐 순수한 사과만의 복합적인 풍미를 완성했다. 디캔팅 후 마시면 더욱 섬세한 과실미가 드러나며, 브리치즈나 견과류 타르트와 조화롭다. 깔끔한 여운이 입안을 정화시키며 자연의 순수함을 선사한다.
추사 로제
과실주붉은 과육의 레드러브 사과가 만들어내는 천연 로제빛이 유혹적입니다. 일반 사과와인과 달리 은은한 분홍빛을 머금고 있어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죠. 과육까지 붉은 품종 특성상 더욱 진한 사과 향이 느껴지며, 입안에서는 부드러운 질감과 산뜻한 마무리가 인상적입니다. 애플파이나 치즈플래터와 함께하면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배가됩니다.
추사47
기타예산 과수원의 햇사과를 단일 오크통에서 7년간 숙성한 증류주. 깔끔한 사과 향과 오크의 은은한 바닐라 노트가 조화를 이룹니다. 47도의 높은 도수에도 부드럽게 넘어가며, 긴 여운 속에서 사과의 달콤함이 천천히 피어납니다. 순수한 과일과 시간만으로 완성된 깊은 맛의 여정입니다.
추사40
기타직접 재배한 사과를 증류해 프랑스 칼바도스 방식으로 오크통에서 숙성한 40도의 한국형 애플 브랜디. 훈연된 나무향이 사과의 달콤함과 절묘하게 균형을 이루며, 높은 도수임에도 부드럽게 입안을 감싼다. 구운 견과류나 바닐라 디저트와 훌륭한 조화를 보인다. 오랜 숙성이 빚어낸 복합적인 향미가 한 모금 한 모금마다 새로운 발견을 안겨준다.
산내울 오미자주
기타해발 600m 고지대에서 자란 청정 오미자로 만든 아름다운 루비색 과실주. '다섯 가지 맛'이라는 오미자의 이름처럼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독특한 풍미를 선사합니다. 생선회나 냉채 요리와 훌륭한 조화를 이루며, 입안에서 펼쳐지는 다층적 맛의 변화가 매력적입니다.
추사백25
기타국내산 사과를 발효시킨 후 진공 저온 증류한 25도 과실 증류주입니다. 인공 감미료나 주정 첨가 없이 오직 사과만의 자연스러운 향과 맛을 담았습니다. 상큼한 사과 향이 코끝을 자극하며, 입안에서는 부드럽고 깔끔한 과실의 단맛이 퍼집니다. 갈비구이나 진한 국물 요리와 마시면 느끼함을 덜어주며, 식후주로도 훌륭합니다. 순수한 사과의 정수를 담은 독특한 증류주입니다.
추사백40 사과 증류식 소주
증류주사과 과즙을 저온 감압 증류로 정제한 투명한 스피릿. 신선한 사과 아로마가 코를 간질이며, 입에서는 과실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증류 특유의 깔끔한 알코올감이 조화를 이룹니다. 삼겹살의 기름진 풍미나 매콤한 골뱅이무침과 페어링하면 강한 도수가 느끼함을 잡아주고 매운맛을 중화시켜줍니다. 깨끗하고 드라이한 마무리가 인상적입니다.
애플블랑
기타예산 사과 86%로 만든 과실주에서 터져나오는 신선한 사과향. 입안을 가득 채우는 달콤함과 부드러운 산미가 어우러져 로맨틱한 저녁이나 디저트 타임을 완성합니다. 치즈케이크나 견과류와 함께하면 더욱 풍성한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