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화현리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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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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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

기타
도수 6%450ml

포천 쌀의 자연발효가 만든 미세한 거품이 입안에서 톡톡 터지며 상쾌함을 전합니다. 깔끔한 쌀의 단맛과 생기 넘치는 탄산감이 어우러져 가볍고 시원한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기름진 피자나 치킨, 신선한 회와 함께하면 청량감이 입맛을 깨끗하게 정리해줍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상큼한 활력이 느껴집니다.

🍶

심술6 막걸리

탁주
도수 6%500ml

포천 쌀로 빚은 생막걸리가 크리미한 질감과 은은한 과일 향을 선사합니다. 적당한 탄산이 입안에서 톡톡 터지며 부드러운 단맛이 뒤따라오는 6도의 가벼운 음주감이 매력적입니다. 기름진 전류나 보쌈의 느끼함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며, 500ml 소용량으로 부담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

느린마을 막걸리

탁주
도수 6%750ml

구름처럼 부드러운 질감에 은은한 쌀의 단맛이 혀끝을 감싸며, 살짝 톡 쏘는 천연 탄산이 상쾌함을 더한다. 계절의 변화를 고스란히 담아 매번 다른 풍미의 깊이를 선사하는 자연발효의 묘미. 기름진 파전이나 매콤한 김치찌개와 만나면 서로의 맛을 더욱 돋우며, 여유로운 저녁 한때를 완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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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막걸리(단종)

탁주
도수 7%425ml

순수한 국내산 쌀만으로 빚어낸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입니다. 인공 감미료 없이도 자연스러운 단맛이 부드럽게 퍼지며, 목넘김이 매끄럽고 뒷맛이 깨끗하죠. 합성 첨가물을 배제한 전통 발효법으로 숙취 걱정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구수한 북어포나 아삭한 무침 요리와 함께하면 막걸리의 순수한 맛이 더욱 돋보입니다. 정직한 재료로 만든 소박하지만 진실한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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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10

기타
도수 10%330ml

깔라만시와 자몽의 열대 향이 쌀과 어우러진 스파클링 와인. 상큼한 감귤류의 산미와 자연스러운 단맛, 경쾌한 탄산이 입안에서 춤춘다. 육회, 해물파전, 피자 등 다양한 요리와 잘 맞으며, 가벼운 모임이나 파티에 제격. 톡 쏘는 청량감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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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7

기타
도수 7%330ml

블루베리와 포도의 진한 과즙이 쌀의 부드러운 단맛과 어우러진 스파클링. 섬세한 탄산이 혀끝에서 톡톡 터지며 상큼한 과일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가벼운 브런치나 치즈보드와 함께하면 과일의 자연스러운 달콤함이 더욱 살아난다. 마지막까지 깔끔하고 경쾌한 여운이 입안을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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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대포

기타
도수 13%330ml

자연 민들레와 생쌀이 빚어낸 13도의 순수한 들꽃 향연. 첫 향에서 느껴지는 민들레 특유의 쌉싸름한 향이 봄 들판을 연상시키며, 입안에서는 부드러운 쌀의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누룩 발효가 만들어낸 깔끔한 질감과 함께 민들레의 자연스러운 쓴맛이 뒤따라온다. 콩나물잡채처럼 아삭한 식감의 요리와 잘 어울리며, 봄날 피크닉에서 마시기 좋은 자연스러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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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 알쓰

기타
도수 3.8%180ml

복분자의 진한 자주색이 작은 병 안에서 반짝이며, 달콤한 베리향이 부드럽게 퍼져나갑니다. 3.8도의 낮은 도수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첫맛의 달콤함 뒤에 복분자 특유의 살짝 쌉쌀한 뒷맛이 균형을 잡아줍니다. 치즈나 간단한 안주와 함께 가볍게 마시기 좋은, 젊은 감성의 한 잔.

🍇

복분자음

과실주
도수 12%375ml

고창의 특산품 복분자가 선사하는 진한 자주빛과 독특한 베리향이 매혹적입니다. 산딸기과의 복분자는 일반 베리류와는 다른 깊이 있는 풍미를 자랑하죠. 입에 넣으면 처음엔 달콤함이 느껴지다가 뒤로 갈수록 은은한 신맛과 떫음이 균형을 잡아줍니다. 생선회나 부침개 같은 담백한 음식과 마시면 복분자의 진한 맛이 요리의 풍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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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탄복

기타
도수 7%370ml

저온 숙성된 복분자에 자연 탄산을 더한 혁신적인 스파클링입니다. '시원하게 복을 마신다'는 뜻처럼 청량감 넘치는 거품과 함께 복분자 본연의 깊은 맛이 어우러지죠. 7도의 낮은 도수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탄산의 톡 쏘는 맛이 베리의 단맛과 신맛을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듭니다. 장어구이나 숙성 치즈와 함께하면 탄산이 기름진 맛을 상쾌하게 정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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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아락

기타
도수 40%500ml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40도의 강인한 도수와 만나 독특한 조화를 이룬다. 투명한 액체에서 올라오는 달콤하면서도 깊은 뿌리채소의 향이 인상적이며, 입안에서는 자극적이지 않은 부드러움이 펼쳐진다. 숙성된 깊이가 느껴지는 이 아락은 천천히 음미할 때 그 진가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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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아락 25

과실주
도수 25%500ml

대봉감의 천연 단맛이 25도의 도수와 어우러져 벨벳 같은 질감을 만든다. 투명한 액체에서 피어오르는 농익은 과실향이 박하 같은 상쾌함으로 이어진다. 한과나 치즈와 함께하면 서로의 풍미를 끌어올린다. 달콤한 여운이 길게 이어지는 우아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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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마을소주21

증류주
도수 21%375ml

인공첨가물 없이 오직 국산 쌀, 물, 누룩만으로 만든 순수 증류식 소주의 진정성을 보여줍니다. 화학적 알코올 향 대신 자연스러운 곡물 향과 깔끔한 마무리가 인상적입니다. 생선회의 섬세한 단맛이나 맑은 국물요리와 만나면 재료 본연의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자연이 빚은 소박하지만 완벽한 조화의 미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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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아락40

증류주
도수 40%500ml

고창의 서해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복분자가 증류를 통해 진한 자주빛 향기로 피어납니다. 입에 닿는 순간 베리의 진한 단맛과 함께 깊은 숙성감이 느껴지며, 강한 알코올감 뒤로 복분자 특유의 산뜻한 여운이 길게 이어집니다. 기름진 삼겹살이나 매콤한 곱창과 함께하면 풍부한 과실향이 느끼함을 깔끔하게 정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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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아락40

기타
도수 40%500ml

고창산 오디를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시켜 얻은 깊고 복합적인 맛이 특징입니다. 첫 모금에서 느껴지는 새콤달콤한 베리향이 입 안 가득 퍼지며, 자연 발효가 만들어낸 섬세한 산미가 깔끔한 뒷맛을 선사합니다. 치즈 플래터나 견과류와 함께하면 오디의 풍부한 과실미가 더욱 돋보이며, 디저트와의 조화도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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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마을 증류주

증류주
도수 16.9%360ml

고창 쌀이 선사하는 깨끗하고 부드러운 첫인상, 16.9도의 절제된 도수가 목을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정교한 증류 블랜딩으로 소주의 날카로움 대신 은은한 곡물향이 입안에 퍼져요. 구운 삼겹살이나 매운 골뱅이무침과 함께할 때 진가를 발휘하는, 깔끔한 마무리가 인상적인 증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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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락

기타
도수 40%500ml

구운 매실의 스모키한 깊이와 배 증류액의 과일 단맛이 만나 40도라는 강도를 믿을 수 없을 만큼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향온 암실 숙성을 통해 완성된 복합적인 풍미가 입 안 가득 퍼지며, 매실 특유의 산미가 깔끔한 뒷맛을 선사합니다. 닭요리나 바삭한 전과 함께하면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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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락퍽

과실주
도수 40%500ml

나주 꿀배의 달콤하고 상큼한 향이 증류 과정을 통해 더욱 농축되어 나타나며, 매끄러운 질감과 함께 배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입안에 오래 머뭅니다. 깔끔한 증류 기법으로 과일의 순수한 맛을 그대로 담아낸 프리미엄 과실 증류주입니다. 한과나 견과류, 부드러운 치즈와 함께하면 배의 우아한 단맛이 더욱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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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마을 약주

약주/청주
도수 12%700ml

투명한 황금빛에서 피어나는 깔끔한 쌀 아로마. 첫 모금에 상큼한 산미가 입안을 깨우고, 곧이어 쌀의 은은한 단맛이 부드럽게 퍼집니다. 전통 곡자 발효로 빚어낸 정제된 풍미가 생선회의 고소함과 나물반찬의 담백함을 한층 돋보이게 하죠. 마지막까지 깨끗하고 우아한 여운이 감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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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 막걸리

탁주
도수 7%1980ml

전통 옹기에서 숙성된 깊은 풍미가 특징인 이 막걸리는 단맛보다 산미가 두드러져 깔끔한 뒷맛을 자랑합니다. 인공 감미료 없이 오직 우리 쌀로만 빚어내어 자연스러운 맛의 균형을 이루며, 부드러운 목넘김이 일품입니다. 파전이나 보쌈 등 전통 안주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정통 막걸리의 진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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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기타
도수 12%700ml

잘 익은 홍시의 진한 주황빛과 함께 달콤하고 부드러운 과실향이 코를 간지럽히며, 입안에서는 농축된 감의 단맛이 퍼지다가 뒷맛에 살짝 쓴맛이 올라와 균형을 잡습니다. 12도의 가벼운 알코올감으로 부담 없이 마시며, 상큼한 해산물이나 산뜻한 샐러드와 만나면 과실의 단맛이 더욱 돋보입니다. 감의 자연스러운 떫은맛이 남기는 깔끔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