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아원

경기 여주 점봉길 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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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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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아 핸드메이드 막걸리

탁주
도수 8%450ml

손으로 직접 빚은 찹쌀 막걸리의 진짜 맛. 구름처럼 부드러운 질감 속에서 찹쌀의 깊은 단맛이 천천히 펼쳐진다. 누룩과 쌀, 물만으로 만든 순수함이 입안 가득 머문다. 된장찌개나 김치전 같은 집밥과 어우러지며 옛 어머니의 정성을 떠올리게 한다.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구수하고 달콤한 여운이 마음을 따뜻하게 감싼다.

🍾

경성과하주

기타
도수 20%375ml

여주 햅찹쌀과 경기미가 만나 증류된 깊고 진한 곡물향. 코에 닿는 순간 구수한 누룩과 쌀의 단맛이 어우러지며, 입안에서는 묵직하면서도 깔끔한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달콤하지 않은 다크초콜릿이나 떡과 함께하면 곡물의 진미가 더욱 도드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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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아 순곡주

약주/청주
도수 20%375ml

찹쌀의 진한 단맛과 증류주의 강인함이 만나 탄생한 과하주. 20도의 높은 도수가 주는 묵직함 속에서도 쌀 본연의 달콤함이 살아있어요. 첫 맛은 진하지만 뒷맛은 의외로 깔끔하며, 맑은 국물요리와 함께하면 서로의 맛을 돋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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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아 국화주

약주/청주
도수 15%375ml

건조 국화꽃이 선사하는 은은한 꽃향과 찹쌀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조화로운 국화주. 입에 머금으면 꽃잎의 우아한 향이 코끝을 스치고, 부드러운 단맛이 길게 이어지며 자극 없는 마무리를 보여줍니다. 가벼운 디저트나 차분한 저녁시간에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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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아 매화주

기타
도수 15%375ml

여주 햅찹쌀의 진한 단맛 위로 매화꽃의 청아한 향이 살짝 스며듭니다. 맑게 걸러낸 술에 매화를 우려내어 꽃의 정취만 온전히 담았죠. 입안 가득 퍼지는 꽃향과 쌀의 깔끔한 단맛이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나 전통 과자와 절묘하게 어울립니다. 매화가 선사하는 봄날의 설렘을 한 모금에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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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단지

기타
도수 14%350ml

짙은 자주빛 복분자 과실이 쌀의 부드러운 단맛과 어우러져 생동감 넘치는 풍미를 선사합니다. 국내산 복분자를 정성스레 발효시켜 베리류 특유의 산뜻한 산미와 은은한 달콤함이 조화롭게 균형잡힌 맛을 보여줍니다. 구운 고기나 진한 양념 요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상큼한 과실향이 마지막까지 입안을 맴돕니다.

🍾

기타
도수 25%375ml

여주 고구마의 은은한 단맛이 증류를 통해 깊은 풍미로 변화합니다. 통 증류기에서 느리게 추출된 원액은 오랜 숙성으로 부드러운 질감과 고소한 뒷맛을 선사하죠. 구운 고기나 매콤한 국물 요리와 어우러져 식사의 마무리를 완성합니다. 고구마 본연의 달콤함이 깔끔하게 정제된 한 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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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주

기타
도수 16%375ml

은은한 복숭아 향이 코에 먼저 닿으며, 부드러운 쌀의 단맛이 입안에서 천천히 퍼집니다. 여주 지역 쌀의 고소한 곡물 향과 과일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달콤한 첫 인상을 남깁니다. 떡볶이나 닭발 같은 매콤한 음식과 마시면 매운맛을 중화시켜주며, 캐주얼한 모임이나 가벼운 안주와 함께 편안하게 즐기기 좋은 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