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원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옥전리 8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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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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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아이스

과실주
도수 12%375ml

깊은 루비색을 띠며 포도껍질의 진한 향이 강렬하게 올라온다. 한국 포도의 특성을 살려 독창적으로 빚어낸 과실주로, 묵직한 바디감과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산미가 거의 없어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며, 진한 디저트나 숙성 치즈와 환상적인 매칭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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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미소 랑

과실주
도수 12%375ml

투명한 금빛 액체에서 피어오르는 청포도의 생동감 넘치는 향이 첫인상을 장식합니다. 충북 옥천에서 개발한 청수 품종으로 빚어낸 화이트와인은 예상보다 부드럽고 섬세한 질감을 선사하며, 날카로운 산미보다는 우아한 균형감이 돋보입니다. 가벼운 샐러드나 크림 파스타와 함께하면 청포도 본연의 깔끔함이 더욱 빛을 발합니다.

🍾

샤토미소 레드 드라이

기타
도수 13%750ml

MBA, 산머루, 캠벨 얼리의 독창적 블렌딩이 만들어낸 깊고 농축된 붉은 빛깔이 인상적입니다. 건조와 아이스와인 제조법을 접목한 혁신적 공법으로 고농축 추출하여 소량 생산되는 프리미엄 레드와인입니다. 강한 바디감과 복합적인 풍미가 스테이크나 숙성 치즈와 완벽한 마리아주를 형성하며, 깊이 있는 여운이 오래도록 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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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미소 레드 스위트

과실주
도수 12%750ml

산머루와 캠벨의 블렌딩이 선사하는 루비색 광채와 딸기, 붉은 꽃의 향기가 달콤한 첫인상을 만들어냅니다.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부한 과실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적당한 바디감이 느끼한 육류 요리의 기름기를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디저트나 가벼운 안주와 함께할 때 그 매력이 더욱 돋보이며, 부드러운 마무리가 달콤한 여운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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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미소 로제스위트와인

과실주
도수 12%375ml

국내산 포도의 순수한 과즙이 만들어낸 로제 스위트 와인. 은은한 장미빛 색감과 함께 입안에 퍼지는 부드러운 단맛이 인상적입니다. 포도 본연의 프루티한 향과 적당한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가벼운 디저트나 치즈 플래터와 완벽한 페어링을 이룹니다. 달콤함 속에 숨어있는 섬세한 여운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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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미소 영동

과실주
도수 40%200ml

충북 영동 포도를 와인으로 빚고 다시 증류한 특별한 브랜디. 황금빛 색채에서 포도의 본질적 향이 화이트 초콜릿의 부드러움과 만난다. 40도의 강렬함 속에서도 과실의 우아함이 살아있어 디저트와의 페어링이 탁월하다. 한과나 치즈 플레이트와 함께하면 한국 브랜디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

샤토미소 아이스와인

과실주
도수 12%375ml

독창적인 동결농축 제법으로 탄생한 이 아이스와인은 꿀같은 농밀한 단맛과 포도의 진한 과실향이 완벽하게 조화됩니다. 높은 당도에도 불구하고 균형잡힌 산미가 뒷맛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며,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이 입 안을 감쌉니다. 치즈케이크나 한과와 훌륭한 매칭을 보여주며, 특별한 순간을 위한 디저트 와인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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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미소 웨딩 자두와인

과실주
도수 12%375ml / 750ml

은은한 오렌지빛에 자두의 농밀한 향이 글라스를 가득 채웁니다. 저온 발효로 자두 본연의 새콤달콤함을 섬세하게 보존하며, 첫 모금부터 상큼한 산미와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롭게 펼쳐집니다. 가벼운 디저트나 크림치즈와 함께 여유로운 오후에 어울리죠. 깔끔한 여운이 입안에 머물며 다음 모금을 부릅니다.

🍾

레인보우

기타
도수 12%375ml

일곱 가지 국산 과일이 만들어내는 화려한 색상만큼이나 복합적인 향미가 특징이며, 포도와 베리류의 산뜻한 신맛이 복숭아와 사과의 달콤함과 절묘한 균형을 이룹니다. 각 과일의 개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 모금마다 다른 과일의 맛이 순차적으로 느껴지며, 이탈리안 요리나 치즈 보드와 함께할 때 과일의 다층적 풍미가 더욱 빛납니다.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맛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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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미소 복숭아와인

과실주
도수 9%375ml

신선한 복숭아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과즙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9도의 낮은 도수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으며, 지나치게 달지 않은 미디엄 스위트 타입입니다. 리코타 샐러드나 가벼운 카나페와 잘 어울리며, 식후 디저트 대신에도 훌륭합니다. 복숭아 특유의 벨벳 같은 질감이 마지막까지 부드럽게 감쌉니다.

즐길 곳 (1)

괘방령손칼국수

충북 영동군 매곡면 괘방령로 7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