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현천리 120
대표 제품 (9)
아이싱 자몽
기타첫 모금부터 터져나오는 자몽의 상큼함과 쌀의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유산균 자연발효로 만든 뽀얀 빛깔 속에서 감귤류의 생동감이 살아있으며, 마지막에 남는 은은한 쓴맛이 깊이를 더합니다. 가벼운 디저트와 함께 즐기기 좋은 상쾌한 여운.
국순당 이화주
기타농밀한 쌀의 진수가 크림처럼 부드럽게 펼쳐진다. 12.5도의 높은 도수와 진한 질감으로 마시기보다 떠먹는 듯한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화누룩이 만들어낸 깊고 복합적인 발효 향이 입안 가득 퍼진다. 특별한 안주 없이도 그 자체로 완성된 디저트 같은 술. 한 숟가락씩 음미하며 마시는 프리미엄 경험.
옛날막걸리 古
탁주쌀알의 거친 질감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며, 마지막에 은은한 쓴맛이 여운을 남깁니다. 전통 누룩으로 빚어낸 깊고 진한 발효향이 코끝을 자극하고, 자연스러운 탄산이 상쾌함을 더합니다. 기름진 파전이나 고소한 보쌈과 함께 마시면 서로의 풍미를 돋워줍니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
탁주부드러운 질감 속에서 활발한 유산균이 만들어낸 미묘한 신맛이 입맛을 돋웁니다. 쌀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청량한 탄산이 조화를 이루며, 깔끔한 뒷맛이 특징입니다. 매콤한 김치찌개나 바삭한 빈대떡과 마시면 발효 음식끼리의 궁합이 빛을 발합니다.
국순당 생막걸리 대박
탁주곡물의 부드러운 감촉이 입 전체를 감싸며, 자연스러운 단맛이 혀끝에서 천천히 펼쳐집니다. 생생한 효모가 만들어낸 프레시한 향과 적당한 탄산감이 입안을 상쾌하게 만듭니다. 수육이나 보쌈 같은 담백한 고기 요리와 함께 마시면 서로의 맛을 더욱 돋워줍니다.
2017년 햅쌀로 빚은 첫술
기타그해 가을 첫 수확 햅쌀만으로 빚는 계절 한정의 특별함. 경북 들녘의 신선한 곡물 향이 생막걸리 특유의 활기찬 발포감과 어우러진다. 제철 재료만이 줄 수 있는 순수하고 깨끗한 단맛이 입안 가득 퍼지며, 秋의 풍성함을 온전히 담아낸다. 한해 농사의 결실을 축하하는 첫잔의 의미를 품고 있다.
미몽 (단종)
기타국내산 인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독특한 쌀 발효주로, 부드러운 단맛 뒤에 은은한 인삼의 쓴맛과 향이 깊이를 더합니다. 7도의 적당한 도수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인삼의 자연스러운 풍미가 쌀의 감미로움과 절묘한 균형을 이룹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특별한 순간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발효주입니다.
사시통음주
기타쌀과 누룩에 밀가루가 더해져 독특한 감칠맛을 자랑하는 사계절 술.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부드럽고 둥근 맛이 특징이며, 밀의 고소함이 쌀의 단맛과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구운 고기나 치킨과 함께하면 그 진가를 발휘해요.
려
약주/청주여주산 쌀과 고구마가 만나 브랜디처럼 향긋한 첫 향을 선사합니다. 상압증류와 감압증류의 섬세한 조합으로 25도임에도 청주를 마시는 듯한 부드러움이 일품이에요. 신선한 회나 해산물과 함께할 때 그 우아함이 배가되는, 깔끔하면서도 복합적인 여운이 매력적인 프리미엄 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