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소곡주

충남 서천군 한산면 충절로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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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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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소곡주

기타
도수 18%700ml, 1800ml

찹쌀과 멥쌀의 완벽한 조합이 만든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입안에서 실크처럼 흘러간다. 오랜 발효 숙성 과정을 거친 깊은 풍미는 첫 모금부터 마지막까지 일관되게 우아하다. 미나리전이나 봄나물 요리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가족 모임이나 정식 만찬에 어울린다. 긴 여운 속에서 한국 전통주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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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곡주

기타
도수 43%700ml

100일간 숙성을 거쳐 완성된 깊고 복합적인 향이 잔을 가득 채우며, 찹쌀과 멥쌀의 조화가 만들어낸 진한 곡물의 풍미가 입안에 오래도록 머뭅니다. 들국화와 생강, 홍고추 등 자연 재료가 더해져 독특한 층차감을 선사하며, 43%의 높은 도수에도 부드러운 마무리를 보여줍니다. 수육이나 삼겹살 같은 기름진 음식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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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송

기타
도수 16%500ml

멥쌀과 찹쌀이 조화된 16도 한산소곡주의 현대적 재해석. 은은한 누룩향 뒤로 깔끔한 미네랄 느낌이 혀끝을 스친다. 차갑게 마시거나 탄산수와 섞어도 좋고, 아귀찜이나 회 같은 해산물 요리와 완벽한 궁합을 보인다. 서천의 바닷바람을 머금은 듯 상쾌한 마무리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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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주

증류주
도수 41%500ml

한산소곡주를 증류한 깊고 그윽한 향이 첫 모금부터 감동을 선사하며, 41도의 강한 도수에도 목�넘김이 부드럽습니다. 찹쌀과 멥쌀을 전통 누룩으로 발효시킨 후 정교한 증류 과정을 거쳐 곡물 본연의 풍미를 응축시켰습니다. 삼겹살이나 곱창 같은 기름진 안주와 마시면 강한 알코올이 기름기를 깔끔하게 정리해주며, 육회와도 훌륭한 조화를 이룹니다. 입안에 퍼지는 깊은 곡물향이 진한 여운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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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오백화이트

기타
도수 18%700ml

찹쌀과 백미가 어우러진 맑은 액체에서 은은한 꽃향과 생강의 따뜻한 향신료가 피어오른다. 누룩의 자연 발효로 만들어진 이 술은 부드러운 단맛과 함께 야국과 메주콩이 주는 독특한 풍미가 조화롭다. 파전의 바삭함이나 신선한 회, 크리미한 치즈와 마시면 각각의 맛이 더욱 돋보인다. 생강의 온화한 열기가 목구멍을 따뜻하게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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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오백골드

기타
도수 43%700ml

깊은 황금빛을 띤 이 증류주는 꿀과 들국화가 만드는 화려한 향으로 시작된다. 생지황이 더해져 한약재의 은은한 쓴맛과 자연 꿀의 달콤함이 절묘하게 균형을 이룬다. 43도의 높은 도수임에도 목 넘김이 부드러우며, 오랜 숙성이 만든 복합적인 맛의 층위가 인상적이다. 치즈나 견과류와 곁들이면 허브향이 더욱 도드라진다. 꿀의 달콤함이 길게 여운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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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오백블루

기타
도수 43%700ml

오크통에서 추가 숙성된 갈색빛 증류주로, 바닐라와 캐러멜 향이 꿀과 들국화의 꽃향과 어우러진다. 일오백골드보다 더욱 깊고 복잡한 맛을 자랑하며, 생지황과 생강이 만드는 따뜻한 스파이시함이 특징이다. 위스키를 연상케 하는 부드러운 목 넘김에 한국적 풍미가 더해진 독창적인 술이다. 진한 안주나 디저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오크의 깊은 여운이 오래도록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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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소곡주 생주

기타
도수 16%750ml / 1.5L / 1.8L

맑은 호박색을 머금은 한산소곡주 생주는 곡물의 깊은 향과 함께 입안에 감도는 부드러운 단맛이 인상적이다. 멥쌀과 찹쌀을 천연 누룩으로 발효시켜 얻은 풍부한 곡물감이 특징이며, 첫 모금의 강렬함 뒤로 깔끔한 여운이 이어진다. 바다의 짠맛과 어우러져 조개찜이나 매운 해물요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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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문

약주/청주
도수 18%500ml

맑은 호박빛 액체에서 피어나는 들국화와 생강의 은은한 향. 찹쌀과 멥쌀의 조화로운 단맛에 메주콩의 구수함이 더해진 18도의 세련된 약주.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감칠맛과 홍고추의 미묘한 따뜻함. 신선한 회와 담백한 해산물 요리의 본연의 맛을 살려주는 우아한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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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블루

기타
도수 43%500ml

오크통 숙성으로 부드러워진 바닐라와 캐러멜 향이 입안에 감돈다. 한산소곡주를 전통 증류한 뒤 오크통에서 장기간 숙성시켜 깊은 복합미를 완성했다. 육회나 신선한 회와 곁들이면 나무향의 은은함이 날것의 청량함과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매끄러운 목넘김 속에서 온화한 여운이 오래도록 머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