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주조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노은리 192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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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 (6)

🍶

오미자 생막걸리

탁주
도수 6.5%750ml

문경산 오미자의 진한 자줏빛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다섯 가지 맛이 차례로 혀끝에서 펼쳐진다. 달콤함이 먼저 다가오다가 새콤한 산미, 은은한 쓴맛, 매콤함, 짠맛이 순차적으로 나타나며 복합적인 풍미를 선사한다. 소고기 구이의 고소함과 만나면 오미자의 산뜻함이 기름기를 정리하며 깔끔한 마무리를 돕는다. 아름다운 색감만큼이나 기억에 남는 독특한 미감이 여운을 남긴다.

🍾

구름을 벗삼아

기타
도수 12%750ml

유기농 찹쌀과 전통누룩이 빚어낸 깨끗하고 우아한 향이 코를 간질입니다. 일반 막걸리보다 절제된 단맛과 부드러운 질감이 입안에서 편안하게 퍼져나갑니다. 문경 지역 햅쌀의 고소함이 은은하게 느껴지며, 해물파전이나 김치전과 함께하면 발효의 깊이가 더욱 돋보입니다. 구름처럼 부드럽게 목넘김이 좋은 세련된 탁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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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희 스파클링 막걸리

탁주
도수 8.5%500ml

오미자가 선사하는 다섯 가지 맛의 향연. 붉은 베리의 새콤함과 백미의 부드러움이 천연 탄산과 어우러져 입안에서 활기차게 춤춘다. 문경 산자락의 오미자는 막걸리에 산뜻한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구운 고기나 치즈플래터와 함께하면 상큼한 산미가 기름기를 깔끔하게 정리한다. 마지막 한 모금까지 살아있는 기포가 혀끝을 간지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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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 탁주

탁주
도수 13%700ml

문경 땅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프리미엄 탁주. 13도의 견고한 도수가 만들어내는 풀바디감과 국내산 쌀의 깊은 곡물 풍미가 인상적이다. 수육, 순대볶음 같은 진한 요리와 만나면 서로의 깊이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세월의 무게와 장인정신이 만들어낸 묵직한 여운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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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문희주

기타
도수 13%750ml

자연침전과 긴 숙성으로 탄생한 깊이 있는 맑은 술. 유기농 찹쌀의 묵직함이 수정과의 향긋함과 어우러지며, 벌꿀 같은 단맛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 13도의 적당한 도수로 부담 없이 마시며, 밀가루 같은 깔끔한 산미가 균형을 잡아준다. 오랜 여운이 머물며 사색을 이끄는 깊이감 있는 한 잔.

🍇

오미로제 스파클링 와인

과실주
도수 12%750ml

붉은 보석처럼 빛나는 기포가 입안에서 터지며 오미자의 오묘한 다섯 가지 맛이 순차적으로 펼쳐집니다. 전통 샴페인 공법으로 3년간 숙성시킨 유기농 오미자가 만들어내는 복합적인 향은 베리류와 허브의 향긋함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상큼한 산미와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루어 치즈 플래터나 견과류 디저트와 완벽한 궁합을 보여줍니다.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오미자 특유의 여운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