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나라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 609
대표 제품 (6)
오미로제 프리미어와인
과실주문경 백두대간에서 자란 유기농 오미자로 만든 로제 스타일 와인으로, 아름다운 루비빛과 함께 베리의 진한 향이 코를 자극합니다. 유럽식 와인 양조법으로 발효 숙성시켜 과실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상쾌한 산미가 균형을 이룹니다. 디저트나 치즈 플래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특별한 날 저녁 식사의 마무리에 어울리는 우아한 선택입니다.
오미로제 연
기타친환경 오미자를 샤르망 방식으로 발효시킨 천연 탄산 와인입니다. 오미자, 복숭아, 라일락의 꽃향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화사한 향을 만들어냅니다. 낮은 당도와 상쾌한 산미로 피자나 오리 요리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며, 특별한 날의 식전주로도 완벽합니다.
스파클링와인 오미로제 결
과실주유기농 오미자 3년 숙성의 결실, 붉은 빛깔 속에서 피어오르는 섬세한 기포가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첫 향에서 느껴지는 붉은 베리와 향신료의 복합미, 입안에서 터지는 버블과 함께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이 차례로 펼쳐지며, 편육냉채나 가벼운 애피타이저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축제 같은 한 잔.
혼
기타문경 사과의 진한 과실향이 두 번의 숙성 과정을 거쳐 복합적인 깊이를 보여줍니다. 증류 후 1차 숙성으로 거친 모서리를 다듬고, 물과의 조화로 부드러운 질감을 완성했습니다. 한우 육회의 달콤함과 완벽한 매칭을 이루며, 과실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고기의 감칠맛을 한층 돋웁니다. 사과밭의 서늘한 바람이 입안에서 맴돕니다.
고운달 백자
기타52도라는 강력한 도수에도 불구하고 문경산 오미자의 오묘한 다섯 가지 맛이 조화롭게 펼쳐집니다. 코부터 시작되는 붉은 베리향과 함께 입안에서 터지는 신맛, 단맛, 쓴맛, 매운맛, 짠맛의 복합적인 레이어가 압권입니다. 위스키 마스터블랜더의 36년 경험이 만들어낸 완성도 높은 증류주로, 깊고 긴 여운이 일품입니다.
고운달 오크
기타52도의 강렬한 도수 속에 숨은 오미자의 오묘한 다섯 가지 맛이 오크통에서 만나 완전히 새로운 깊이를 얻었다. 초콜릿과 커피의 진한 향이 먼저 감싸고, 이어 오미자 특유의 복합적인 풍미가 부드럽게 펼쳐진다. 고급 다크 초콜릿이나 견과류와 함께하면 각각의 풍미가 더욱 선명해진다. 한 모금에 담긴 장인의 세심한 균형감각이 여운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