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막걸리
농업회사법인 오산양조㈜ →세마쌀만의 깔끔하고 순수한 곡물향이 첫인상을 장식하며, 인공적인 탄산 없이도 자연스러운 부드러움이 입안을 감싼다. 누룩과 물, 쌀만으로 빚어낸 정직한 맛은 가공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단맛을 선사한다. 홍어나 오징어무침 같은 강한 맛의 해산물과 만나면 서로를 돋우며 깊은 조화를 이룬다. 마지막까지 깔끔하고 개운한 뒷맛이 음식과의 균형을 완성한다.
Pure grain aromas from premium Sema rice create an immediately clean impression, while natural fermentation provides gentle effervescence without artificial carbonation. This makgeolli showcases honest craftsmanship using only rice, nuruk, and water, resulting in authentic sweetness that speaks to traditional methods. The subtle grain character pairs exceptionally with pungent fermented seafood and spicy dishes, where its clean profile provides necessary balance. Ideal for those seeking genuine flavors without modern additives or shortcuts. Each glass finishes with remarkable clarity, leaving a refreshing grain essence that enhances rather than competes.
테이스팅 프로필
어울리는 음식
탁주의 부드러운 단맛과 약간의 탄산감이 기름진 전이나 보쌈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발효 음식과의 궁합이 뛰어납니다.
이 전통주에 대하여
오산막걸리은(는) 경기도 소재 농업회사법인 오산양조㈜에서 생산하는 탁주입니다. 알코올 도수 6%의 500ml 용량으로 출시되며, 주요 원재료는 쌀(국내산), 국, 효모, 정제수입니다.
탁주(막걸리)는 한국의 대표적인 발효 음료로, 쌀·누룩·물을 기본 재료로 삼아 수백 년의 양조 역사를 이어온 전통주입니다. 걸쭉한 유백색의 외관과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복합적인 맛이 특징으로, 유산균과 효모가 풍부해 건강 발효 음료로도 주목받습니다. 지역마다 쌀 품종·물·누룩의 차이에 따라 개성이 달라지므로, 같은 막걸리라도 양조장마다 전혀 다른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양조장 정보
농업회사법인 오산양조㈜ →경기도 오산시 시장길 63
경기도 소재 전통주 양조장
KOJU(코리안주당)는 막걸리, 약주, 소주, 과실주, 리큐르 등 대한민국 전통주 정보를 카테고리별로 탐색할 수 있는 지도 기반 서비스입니다.오산막걸리을(를) 포함한 경기도 지역 전통주 양조장 정보, 각 제품의 도수·용량·원재료·테이스팅 프로필·음식 페어링 정보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본 페이지의 정보는 공공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집·정리하였으며, 정확한 구매 및 재고 정보는 각 양조장이나 판매처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