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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막걸리

백운주가
탁주도수 7%750ml쌀, 매실과즙

연분홍빛 액체에서 싱그러운 매실향이 코끝을 간질인다.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시킨 쌀막걸리에 광양 매실즙을 더해 상큼함과 부드러움이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새콤달콤한 첫맛 뒤로 은은한 쌀의 고소함이 따라오며, 가벼운 탄산감이 청량함을 더한다. 여름날 더덕구이와 함께 마시면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Pale pink liquid shimmers with fresh plum aromatics that immediately brighten the senses. This low-temperature fermented rice makgeolli is enhanced with Gwangyang plum juice, creating a harmonious balance of tartness and smoothness. The initial sweet-and-sour burst gives way to subtle rice nuttiness, while gentle carbonation adds refreshing lift. Perfect for warm evenings paired with grilled deodeok root or Korean pancakes. Its approachable 7% alcohol makes it ideal for casual dining and social gatherings.

테이스팅 프로필

단맛●●●●
산미●●●○○
바디Light
여운Short

어울리는 음식

파전빈대떡보쌈김치찌개도토리묵

탁주의 부드러운 단맛과 약간의 탄산감이 기름진 전이나 보쌈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발효 음식과의 궁합이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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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통주에 대하여

매실 막걸리은(는) 전라남도 소재 백운주가에서 생산하는 탁주입니다. 알코올 도수 7%의 750ml 용량으로 출시되며, 주요 원재료는 쌀, 매실과즙입니다.

탁주(막걸리)는 한국의 대표적인 발효 음료로, 쌀·누룩·물을 기본 재료로 삼아 수백 년의 양조 역사를 이어온 전통주입니다. 걸쭉한 유백색의 외관과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복합적인 맛이 특징으로, 유산균과 효모가 풍부해 건강 발효 음료로도 주목받습니다. 지역마다 쌀 품종·물·누룩의 차이에 따라 개성이 달라지므로, 같은 막걸리라도 양조장마다 전혀 다른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양조장 정보

백운주가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신재로 946-18

전라남도 소재 전통주 양조장

KOJU(코리안주당)는 막걸리, 약주, 소주, 과실주, 리큐르 등 대한민국 전통주 정보를 카테고리별로 탐색할 수 있는 지도 기반 서비스입니다.매실 막걸리을(를) 포함한 전라남도 지역 전통주 양조장 정보, 각 제품의 도수·용량·원재료·테이스팅 프로필·음식 페어링 정보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본 페이지의 정보는 공공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집·정리하였으며, 정확한 구매 및 재고 정보는 각 양조장이나 판매처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