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 태인면 태흥리 392-1
막걸리 마니아들이 인정하는 정통의 맛. 어떤 첨가물도 없는 순수함 속에서 쌀과 누룩의 본질적 조화만이 느껴진다. 소박하지만 깊이 있는 맛은 시간이 만들어낸 진정한 발효의 예술이다. 단순한 안주나 나물 반찬과 함께 마시면 재료 본연의 맛이 더욱 선명해진다. 깔끔하고 절제된 뒷맛이 진짜 막걸리를 찾는 이들을 만족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