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담양읍 외다길30
담양 유기농 쌀의 깔끔한 단맛과 벌꿀의 은은한 달콤함이 어우러진 생막걸리. 미세한 탄산이 혀끝을 간지럽히며, 쌀 본연의 구수함이 입안에 부드럽게 퍼집니다. 파전의 바삭함과 보쌈의 고소함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완벽한 식사 동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