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답곡길 66(쌍암동)
대한민국 1호 누룩 명인의 손길로 빚어진 정교한 약주로, 부드러운 산미와 깔끔한 목�넘김이 특징입니다. 찹쌀의 부드러운 단맛과 전통누룩의 복합적인 향이 균형을 이루며, 인공첨가물 없이도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신선한 회나 냉채와 함께하면 약주의 은은함이 식재료 본연의 맛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장인의 혼이 담긴 우아한 한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