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하남면 공단길18
야생화가 피어나는 마을의 청정함이 잔 속에 담겨있다. 북한강 물과 화천 쌀, 토종 효모로 빚어내 자연스러운 꽃향기와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롭다. 생선구이나 해산물 요리와 마시면 깔끔한 산미가 비린내를 잡아주며 은은한 쌀의 풍미가 살아난다. 목구멍으로 넘어가며 꽃밭을 거니는 듯한 여운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