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 다도면 신촌2길 9
손으로 빚은 누룩이 60년 노하우와 만나 탄생한 정통의 맛. 자연 탄산의 부드러운 자극과 쌀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며, 인위적인 단맛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파전의 바삭함이나 보쌈의 기름진 맛을 산뜻하게 정리해주고, 김치찌개와도 완벽한 궁합을 보여준다. 은은한 발효향이 입안에 부드럽게 머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