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노은 1길 49-15
쌀 증류주에 직재배 캐스케이드 홉을 더한 독창적인 스피릿. 홉의 시트러스 향과 쌀의 깔끔함이 만나 진의 복잡성을 선사한다. 25도의 적당한 도수로 감바스나 매운탕, 회와 훌륭한 페어링을 보여준다. 홉이 만들어내는 쌉쌀한 여운이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