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산업단지5길 39 회곡양조장
전통 안동 소주에 국화의 우아함을 더한 32도 증류주. 꽃향기가 알코올의 강인함을 부드럽게 감싸며, 깔끔한 목 넘김이 인상적이다. 연포탕이나 샤브샤브처럼 깔끔한 국물 요리와 완벽한 매치. 높은 도수 속에서도 꽃잎의 섬세함이 살아있는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