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독점길 13
오크통 숙성이 빚어낸 바닐라와 스파이시한 향신료가 수수의 구수함과 어우러진다. 40도의 적당한 도수로 위스키처럼 깊이 있는 맛을 선사하며, 부드러운 목넘김이 인상적이다. 담백한 생선회나 초밥과 함께하면 오크의 복합적인 향이 생선의 단맛을 더욱 돋운다. 동서양 증류주 문화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