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 서후면 금계2길 5-2
찹쌀, 고구마, 보리가 만들어낸 35도의 강렬한 복합미. 증류의 깊이와 곡물들의 개성이 어우러져 묵직한 바디감을 자랑한다. 매콤한 한식과 만날 때 그 진면목을 드러내는 파워풀한 증류주, 강한 향미가 입안에서 오래도록 맴돈다.
경북 안동시 북후면 이하오산로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