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시 남성로 73-15 1층
찹쌀 막걸리에 생바질을 우려낸 허브 스파클링이 지중해의 향기를 선사한다. 바질의 페퍼민트 계열 청량감이 전통 탁주의 부드러운 질감과 만나 독특한 조화를 이룬다. 가벼운 탄산이 바질 오일을 입안 전체로 퍼뜨리며, 아루굴라 샐러드나 마르게리타 피자와 함께하면 허브향이 더욱 생생하게 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