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시 춘추로 187번길 11, 1층
수박처럼 상큼한 첫인상과 함께 춘천 쌀의 부드러운 단맛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 자연 발효의 미묘한 탄산감과 깔끔한 산미가 조화를 이루며, 마시는 순간마다 새로운 층의 맛이 펼쳐진다. 기름진 부침개나 보쌈과 함께하면 그 진가를 발휘하는 균형감 있는 탁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