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야시대로 211-57
삼양주 기법으로 100일간 발효된 드라이한 쌀술로, 첫맛부터 끝맛까지 깔끔하고 강인한 풍미가 특징입니다. 단맛이 거의 없어 음식의 맛을 방해하지 않으며, 구운 고기의 고소함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식사 중 곁들이기에 이상적이며, 긴 여운이 입안에 세련된 마무리감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