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추령로 29
한약재 일곱 가지가 어우러진 황금빛 액체에서 대나무 잎과 오미자의 상큼한 향이 먼저 피어오른다.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된 부드러운 질감 속에 구기자와 육계의 은은한 단맛이 감돌며, 솔잎의 청량감이 뒤따른다. 치즈나 과일 케이크와 함께하면 한약재의 복합미가 더욱 풍성해진다.
전남 담양군 담양읍 객사3길 15
전남 담양군 담양읍 메타프로방스2길 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