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태흥리 392-1
대나무를 태워 얻은 죽력이 만들어내는 깊고 신비로운 향. 석창포와 계심이 더해진 증류액은 숲속 안개처럼 부드럽게 목을 감싸며, 허브의 쓴맛과 단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생굴이나 전복구이와 함께하면 바다의 짠맛이 대나무의 청량함을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