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삼봉2길 27
자색고구마의 진한 보랏빛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고구마 특유의 달콤함과 막걸리의 부드러운 탄산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이양주 방식으로 두 번 발효시켜 깊은 풍미와 14도의 든든한 바디감을 자랑합니다. 파전이나 보쌈과 함께하면 발효 음식끼리의 궁합이 빛을 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