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 진남상가길 6(중앙동567-1)
옥수수 분말이 만들어내는 고소한 향과 부드러운 크림질감이 첫인상을 지배합니다. 지하 200m 청정 암반수로 빚어낸 이 탁주는 자연스러운 단맛과 미세한 탄산감이 입안에서 활기차게 춤춥니다. 바삭한 파전이나 매운 김치찌개와 함께할 때 진가를 발휘하며, 친구들과의 캐주얼한 저녁 식사에 완벽합니다.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마무리가 또 다른 잔을 부릅니다.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로 71-1
전남 여수시 동문로 10-5
전남 여수시 관문2길 9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로 197
전남 여수시 여문문화1길 80
전남 여수시 돌산읍 강남8길 30
전남 여수시 대치3길 9-4
전남 여수시 대치3길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