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문수호 2105-47
87%의 진한 사과 원액이 만들어내는 깊고 복합적인 향이 로제 와인을 연상시킵니다. 입안에서 펼쳐지는 농축된 사과의 단맛과 자연스러운 산미가 균형을 이루며, 13.5%의 도수가 주는 묵직한 바디감이 특징입니다. 가벼운 술이 아닌, 깊이 있는 풍미를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