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김천시 영남대로 1322
저온 숙성 중 일부 알코올을 자연스럽게 증발시켜 농축된 풍미가 특징. 6도의 가벼운 도수임에도 깊고 상쾌한 맛의 층위가 놀라우며, 부드러운 목넘김이 일품입니다. 국내산 쌀 13%로 빚어낸 섬세함이 느껴지는 세련된 접근법으로, 가벼운 식사나 혼자만의 시간에 완벽.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정제된 맛의 완성도가 인상적입니다.
경북 김천시 대항면 괘방령로 1024
충북 영동군 매곡면 괘방령로 7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