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영덕군 강구면 소월1길 16-10
영덕 해풍을 맞고 자란 복숭아의 자연스러운 향이 40도 증류주에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천연 발효로 빚어낸 은은한 단맛과 상큼함이 강한 알코올도와 절묘한 균형을 이룹니다. 크래커나 가벼운 스낵, 매콤한 떡볶이와 함께 마시면 복숭아의 달콤함이 매운맛을 중화시켜줍니다. 목넘김 후 복숭아 향이 오래도록 머물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