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신만리 211-34
유리처럼 투명한 액체에서 피어나는 깨끗한 곡물향. 3년 숙성으로 다듬어진 55도의 강렬함이 목을 타고 내려가며 순식간에 사라지는 마법같은 순간을 선사합니다. 날 생선회와 함께하면 그 깔끔함이 배가됩니다.
25도의 적당한 도수로 부드럽게 마실 수 있는 증류주. 쌀 본연의 깔끔한 맛과 은은한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강하지 않으면서도 깊이 있는 풍미를 선사합니다. 회나 숙회 같은 담백한 해산물과 완벽한 궁합을 이루며, 온도에 따라 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충북 충주시 산척면 충원대로 1677
충북 충주시 산척면 동산로 737
충북 충주시 산척면 천등박달로 119
충북 충주시 산척면 천등박달로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