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충주시 메가폴리스 1로 117
잔에 닿는 순간 피어오르는 깊고 복합적인 아로마. 쌀의 순수함과 전통 누룩의 야생 효모가 만들어낸 25도의 정제된 힘. 첫 모금은 강렬하지만 곧 부드러운 감칠맛이 혀끝을 감싸며, 깨끗한 마무리로 이어진다. 맑은 국물요리와 계절 나물의 소박한 맛을 한층 끌어올린다.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첨단쉼터7길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