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 낙안면 석흥신흥길 333
찹쌀과 멥쌀을 전통 누룩으로 발효시켜 깊은 감칠맛을 구현한 탁주. 천연암반수의 부드러운 질감 속에서 곡물의 고소함과 누룩의 복합적인 발효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전라도 낙안 지역의 친환경 쌀이 만들어내는 진한 바디감이 특징적입니다. 구수한 여운이 오래도록 입안에 머무르는 정통의 맛입니다.
전남 순천시 낙안면 삼일로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