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 가곡면 사평3길 5
단양의 청정수와 의림지 쌀이 빚어낸 깊은 호박빛 술. 묵직한 바디감과 함께 은은한 단맛이 입안을 채우며, 우리밀 누룩의 고소한 여운이 길게 이어진다. 무감미료로 빚어낸 자연스러운 단맛이 매력적이다. 진한 양념의 닭강정이나 통돼지보쌈과 만나면 서로의 풍미를 더욱 살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