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동두천시 쇠목길 325-2
연꽃의 은은한 향과 함께 둥굴레, 개똥쑥, 감초가 어우러진 복합적인 아로마가 펼쳐진다. 특별한 향온곡 누룩이 만들어낸 깊이 있는 풍미가 8도의 부드러운 알코올감과 조화를 이룬다. 연잎밥이나 사찰음식의 담백함, 매운 닭발의 자극적인 맛 모두를 포용하는 관용적인 매력을 지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