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 산북면 운달로7
솔잎의 은은한 침향이 감도는 담황색 증류주. 멥쌀과 찹쌀을 완전히 삭혀 빚어낸 호산춘은 깊고 묵직한 곡물의 단맛과 솔잎의 청량감이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갈비찜이나 송이버섯 구이 같은 진한 맛의 요리와 함께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솔잎향이 입안을 정화시킨다.
경북 문경시 산북면 윗한두리길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