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보령시 주교면 고인돌길 55
찹쌀의 구수함과 밀누룩의 깊이가 어우러진 삼양주 방식의 정통 탁주. 50여 일의 긴 숙성으로 얻은 부드러운 질감과 은은한 금빛이 특징이다. 바다 근처 간척지에서 자란 쌀의 미네랄 느낌이 해산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깔끔한 여운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