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진도군 군내면 명량대첩로 288-23
38도의 강한 도수에도 불구하고 순곡주만의 깔끔하고 투명한 특성이 돋보인다. 100% 쌀로 빚은 깊이감과 지초가 더한 은은한 색감이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회나 구운 생선과 함께하면 높은 도수가 비린내를 잡아주며 쌀의 단맛이 조화를 이룬다. 목넘김이 부드럽고 여운이 깨끗하게 마무리되는 품격 있는 한 잔.
전남 해남군 문내면 관광레저로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