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외골길 33-12
투명한 황금빛에 새콤달콤한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도정하지 않은 철원 오대미로 빚어 깊은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며, 전통 방식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독창적인 청주다. 명절 음식이나 김치 요리와 만나면 은은한 단맛이 매콤함을 부드럽게 감싸준다. 쌀의 원초적 향이 입안에 오래도록 맴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