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대지면 대지농공단지길 40
부드러운 베이지빛 속에 찹쌀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맴돈다. 인공감미료 없이 쌀 본연의 풍미만으로 빚어낸 깔끔한 막걸리. 걸쭉한 질감 속에서 은은한 과일향이 피어오르며, 전이나 두부김치 같은 한식과 만나면 부드러움이 더욱 살아난다. 쌀의 순수함이 입안에 여운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