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청정로매일2길 31 1층
자작나무 수액이 선사하는 청량함과 삼양주의 깊이가 만나 독특한 미네랄 감각을 연출합니다. 2달간의 숙성을 통해 탄생한 맑고 깨끗한 풍미는 봄날의 신선함을 담고 있으며, 은은한 단맛과 함께 자연의 순수함이 느껴집니다. 부드러운 문어숙회나 담백한 해산물 요리와 함께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