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 담양읍 외다길30
연한 아이보리빛에 영지와 생강의 은은한 향이 감돈다. 담양 대나무 고장의 쌀과 좁쌀로 빚어내어 깔끔한 산미와 미묘한 허브 뉘앙스가 매력적이다. 파전이나 도토리묵 같은 소박한 안주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마신 후 입안에 남는 시원한 여운이 일품이다.
전남 담양군 담양읍 객사3길 15
전남 담양군 담양읍 메타프로방스2길 6-15
전남 담양군 봉산면 죽향대로 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