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 은척면 봉중2길 16-4
상주 햅쌀과 전통 누룩으로 빚은 투박하고 진솔한 생막걸리. 밀가루의 은은한 쓴맛과 텁텁한 질감이 오히려 매력적인 개성을 만들어냅니다. 바삭한 파전과 함께하면 그 소박한 뒷맛이 다음 한 입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묘한 중독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