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 시묘길 130(오암동)
더욱 농축된 복분자의 진수를 담은 프리미엄 과실주. 16도의 높은 도수가 베리 향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내며, 입안에서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선사합니다. 구운 양고기나 오리 요리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리며, 특별한 날의 건배주로 손색없습니다. 복분자 본연의 야생 베리 풍미가 긴 여운으로 남아 감동을 줍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광한서로 37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동림로 106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큰들4길 23-4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큰들3길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