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 옥룡면 죽천리 715-1
진한 자줏빛 복분자가 만들어내는 베리 향의 향연. 쌀과 복분자를 자연 발효시켜 탄생한 과실주는 블랙베리와 산딸기의 달콤함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집니다. 치즈케이크나 초콜릿 디저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여유로운 저녁 시간의 동반자. 한 모금에 담긴 자연의 깊은 단맛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전남 광양시 옥룡면 백계로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