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군 옥종면 궁항길 286-105
지리산 청정지역의 황매실을 자연 발효시켜 만든 깊고 풍부한 매실와인. 완숙한 매실의 농축된 과일 향과 은은한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상쾌한 여운을 남깁니다. 해물파전이나 가벼운 치즈와 페어링하면 매실 특유의 산뜻함이 음식의 풍미를 한층 돋보이게 합니다. 입안에 퍼지는 자연스러운 단맛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