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조야로7길 22
붉은 수수만으로 빚어낸 43도의 강렬한 증류주가 고체발효의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맑고 투명한 액체에서 올라오는 곡물향이 예상보다 부드럽고 섬세하다. 동파육이나 탕수육 같은 진한 중식요리와 만나면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수수 특유의 견고한 여운이 오래 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