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농공단지길 24-14
백두대간 평창의 서늘한 기후에서 자란 복분자의 진한 루비색이 인상적입니다. 신선한 산딸기 향과 함께 꽃향이 피어나며 첫 맛의 강렬함이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럽게 변화합니다. 16도의 알코올이 주는 따뜻함과 과실의 신선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진한 디저트나 치즈 플레이트와 완벽한 매칭을 보여줍니다. 산야의 강인함을 담은 깊은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