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 청리면 남상주로 1108-3
감의 완숙한 달콤함이 유리잔에 담긴 순간, 꿀과 말린 과일의 복합적 향이 코끝을 스친다. 상주산 홍시를 저온 발효하여 자연 당분과 산미의 절묘한 균형을 이뤄낸 과실주. 치즈케이크나 견과류와 함께하면 감의 우아한 단맛이 더욱 도드라진다. 마지막 한 모금까지 입안에 머무는 과일의 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