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성진로 808
생쌀 그대로 발효시킨 독특한 질감이 혀끝에 남는다. 익히지 않은 쌀의 날카로운 단맛과 자연 발효의 생동감이 어우러진다. 신선한 샐러드나 가벼운 채소 요리와 마시면 술의 상큼함이 채소의 아삭함과 조화를 이룬다. 13도의 부드러운 도수로 가볍게 즐기기 좋다. 고려시대 기법이 선사하는 원시적 순수함이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성거길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