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 내촌면 포천로 5-7
친환경 찹쌀과 쌀, 전통 누룩이 만들어낸 깊고 부드러운 텍스처가 돋보인다. 18도의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목넘김이 부드럽고 감칠맛이 풍부하다. 육회 같은 날고기 요리나 담백한 한식과 조화롭게 어울리며, 천천히 음미하며 마시기에 완벽하다. 옛 제조법의 정수가 담긴, 시간이 빚어낸 깊이 있는 맛의 전통주다.
경기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618
경기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 559